■ 핵심 요약① 병원 스토리를 담은 브로슈어는 '취재·카피' 단계가 작업 순서에 들어 있고, 그대로 디자인·인쇄까지 이어지는 곳에 맡기는 게 가장 안전해요.② 이야기 흐름이 있는 병원 브로슈어는 A4(210×297mm) 12~16면이 무난하고, 취재부터 인쇄까지 보통 2~3주가 걸려요.③ 원장 인터뷰 녹취나 개원 연혁 메모만 있어도 시작할 수 있어요. 완성된 원고를 먼저 만들려다 몇 달씩 미뤄지는 경우가 많거든요.안녕하세요, 하오디자인입니다.진료 항목만 나열한 인쇄물은 어느 병원 것이든 비슷해 보여요. 그래서 요즘은 "왜 이 진료를 하게 됐는지", "환자를 어떤 순서로 돌보는지" 같은 이야기를 담고 싶어 하는 병원이 많아요. 그런데 막상 알아보면 카피 쓰는 곳, 디자인하는 곳, 인쇄하는 곳이 전부 달라서..